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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20 19:50
남들은 단풍놀이 여행을 간다고 야단인데
 글쓴이 : 선택자
조회 : 321  

모처럼 밖을 나가보니 세월이 무심하다는걸 또한번 느낍니다.

앞으로 살면서 저 단풍을 몇번이나 볼수있을까

우리 조합이 빈가지처럼 왜이리 썰렁한지요

좀 좋은 소식 진보된 소식 올려주세요.

참으로 수고 많다는건 압니다.

추석이 거꾸로 가는건지 아무 느낌이 없네요.

저도 요번에 독감이 들어 한달넘게 씨름하다보니

지금은 기력이 다운되어 컴퓨터고 뭐고 세상이 귀찮고

사는게 왜이리 고달픈지

좀더 기운을 차리면 조합을 위해 뭔가 해야되는데

물건도 자꾸 줄어드는거 같고 진짜 히마리가 없어지네요,

내가 어디 끼어들면 잘되는 꼴을 보기힘들어

내가 재수가 없는건지 내가 뭘 잘못했는건지

하여간 아직까지 안죽었으니 생명이 있는한 희망이있다

누가했는 말인지

반성하고 또 열심히 한번 해봅시데이~~~


관리자 17-10-24 07:14
답변  
늘 격려해주시는데 부응하지 못해 죄송스럽습니다.
이제 추석을 지나 대추도 땅콩도 수확을 끝내고
곧 시작할 절임배추공장 청소와 주변정리, 박스준비
소금 준비 등 으로 분주합니다.
이 바쁜 중에 팔당생협초청 체험행사도 진행했구요.

버티는게 곧 사는 길이라는 마음으로
당장의 청사진이 없을지라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이겨낼 것입니다.

언제 가을 나들이 한번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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