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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래기 새봄 사과
홍로10.0kg(42과)내외
    · 고객선호도 :
    · 제조사 : 도래기새봄농장
    · 원산지 : 경북 봉화
    · 품종:홍로
    · 생산자:윤홍철
    · 중량/구성:10.0kg /42과 내외
    · 소속단체:봉화군농민회
    · 재배특징:보르드사과
    · 조합원가격:45000원 클릭!
    · 판매가격 :
    · 포 인 트 :
    · 수 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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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나무, 맛있는 사과

새봄농원의 보르도 사과를 선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봉화 새봄농원입니다.

 

새봄농원은 백두대간이 태백(太白)준령을 지나 소백(小白)을 향하다가 잠시 숨을 고르는 옥석산(玉石山) 자락, 해발 600미터에서 700미터에

걸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사과 재배지 중 일교차가 가장 큰 지역

으로, 과일의 육질이 단단하여 아삭아삭하고, 또 달고 맛있습니다.

 

사과를 받으시고 표면이 뽀얀해서 놀라시지는 않으셨는지요?

혹시 농약이 묻은 것은 아닌가 걱정되셨는지요?

농약이 아니고 보르도액입니다.

 

보르도액은 코덱스(국제식품규격위원회)에서 인정한 친환경 유기농

자재로서, 화학농약이 나오기 전부터 사용해왔습니다. 핵심성분인 칼슘이

맛과 향, 경도(단단한 정도), 그리고 저장성을 우수하게 해줍니다.

 

사과는 수확 직후부터 노화가 진행되는데, 에틸렌 가스가 발생하기 때문

입니다. 이 에틸렌 가스를 억제하는 물질이 바로 칼슘(석회)이며, 싱싱한

맛을 더 오래 유지하게 하기 위해 뽀얀 가루를 닦아내지 않습니다.

 

보르도액은 인체에 전혀 해가 없으며, 일반 사과보다 7~15일 정도 오래 보관이 가능합니다. 냉장 보관하시다가, 드실 때 흐르는 물이나

식초 희석한 물에 씻어서 껍질째 드시면 좋습니다.

 

새봄농원은 맛있는 사과, 껍질째 드셔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사과를 위해, 화학 농약/비료는 최소로 사용하고 발효액비와 보르도액을

직접 만들어 사용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을 사과처럼 늘 풍성하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크기(cm)

10kg(42과 내외)

*중량(용량)

10.0kg

*원산지/생산자
경북 봉화군/윤홍철
*제품구성 사과 10.0kg
*제조연월일 2018년 *지리적표시 해당없음
*식품위생법에 따른 해당없음 *유전자변형 농산물표시 해당없음
 수입신고 필함
*유통기한 15일이내(보관방법에 따라 달라질수 있음) *보관방법 수령후 즉시 사용/냉장보관
 또는 품질유지기한  또는 취급방법
*소비자 상담문의  070-4272-2800 봉봉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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